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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AN-KOREA
문화예술-산업동향


스트리밍 집계의 실체 (2부)
현지 음악이 아세안 차트를 장악하고 있지만, 2026년 IFPI와 Luminate 데이터는 음원 카탈로그의 소유 구조와 시장 측정 방식이 오히려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점유율만으로는 알 수 없는 음악시장의 이면.
9월 4일


로컬화된 차트, 그렇지 못한 권리 (1부)
현지 음악이 아세안 차트를 장악하는 가운데, 2026년 IFPI와 Luminate 데이터는 음원 카탈로그의 소유 구조와 시장 측정 방식이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점유율만으로는 알 수 없는 음악시장의 이면.
9월 4일


누구를 위한 발판인가: EU-아세안(ASEAN) 기업협의회의 '책임 있는 AI' 청사진 읽기
EU-ASEAN Business Council의 아세안 ‘책임 있는 AI’ 보고서를 면밀히 살펴본다. 보고서에서 제시한 ‘AI 스택’ 프레임워크와 제안된 AI 신뢰 마크를 비롯해, 보고서에서 다루지 않은 부분까지 짚어본다.
8월 28일


동남아시아 창의산업: 2025~2026년 영화·애니메이션·게임·스트리밍을 재편하는 6대 트렌드
인도네시아의 애니메이션 산업 성장부터 베트남의 게임 수출, AI를 둘러싼 반발까지 — 동남아시아의 영화·애니메이션·게임·스트리밍 시장을 재편하고 있는 6가지 주요 흐름.
8월 28일


방탄소년단(BTS), 그래미의 '아시아 팝' 부문 개설: 동남아시아 음악에 어떤 의미인가
BTS가 새로운 ‘아시아 팝’ 부문 신설에 반발해 2027년 그래미 시상식 불참을 선언했다. 이를 둘러싼 논쟁과 함께, 하나의 ‘아시아’라는 분류가 동남아시아의 부상하는 음악 생태계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살펴본다.
8월 27일


동남아시아, 자국어 중심의 AI 시대를 열다 (2부)
인도네시아부터 태국까지, 아세안 각국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AI를 구축하고 있다. 이는 창작자에게 무엇을 의미할까? 데이터, 의존성, 접근성을 둘러싼 세 가지 질문을 살펴본다.
8월 27일


동남아시아, 자국어 중심의 AI 시대를 열다 (1부)
동남아시아는 왜 자체 AI를 만들고 있을까? SEA-LION의 탄생 배경과 개발 목적부터 글로벌 AI 모델에 깊이 내재된 ‘WIRED’ 편향에 대응하는 방식까지 살펴본다.
8월 27일


IP로 진화하는 도시 (2부): 도시 IP 구축 경로와 아세안(ASEAN) 도시의 성과 측정
유네스코(UNESCO) 창의도시 지정의 파급력, 도시를 IP로 바꾸는 네 가지 경로, 글로벌 벤치마크: 유럽과 일본의 교훈, 핵심 정책 과제와 측정 인프라
8월 26일


IP로 진화하는 도시 (1부): 아세안(ASEAN)의 역내 프레임워크와 관광 동력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도시재생 정책의 방향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각국 정부는 단순히 물리적 인프라에 집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도시 유산과 지역의 서사, 공간 디자인을 상업화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 IP로 전환하는 모델을 점차 도입하고 있다.
8월 26일


선전(Shenzhen) 문화산업 박람회 해부: 중국 ICIF가 아세안 창조 경제에 던지는 화두
선전을 대표하는 문화산업 박람회인 '중국(선전) 국제문화산업박람회(이하 ICIF)'는 문화적 지식재산권(IP), 탄탄한 제조 공급망, 그리고 최첨단 디지털 커머스가 어떻게 단일 무역 플랫폼 안에서 유기적으로 결합하는지 보여주는 훌륭한 쇼케이스다.
8월 24일


ASEAN 창의경제 역내 인식 조사
2025년 10월, 영국문화원은 ASEAN 창조경제에 관한 최초의 지역 인식 조사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아세안 10개 회원국과 동티모르의 총 4,117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일반 대중과 창의경제 분야 종사자들, 즉 창의경제 참여자(Creative Players)를 모두 포함했다. 이 조사는 영국-아세안 사절단, 영국문화원, 아세안 사무국이 공동으로 의뢰했으며, 아세안 문화예술 고위공무원회의의 지원 아래 추진되었다.
6월 22일


인구 배당 시대의 종언: 아세안의 인구 구조 전환과 창 경제라는 승부수
창의경제는 아세안이 선택한 해법이며, 특히 외부로부터 수용한 의제가 아니라 아세안 스스로 설정한 의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인도네시아는 2021년을 '세계 창의경제의 해'로 지정한 2019년 유엔 결의안의 주요 제안국이었으며, 이에 앞서 2018년 발리에서 제1회 세계 창의경제회의를 개최했다. 또한 아세안 문화장관들은 2022년 씨엠립 선언을 통해 'ASEAN 창의경제'에 대한 자체 정의를 공식화했다.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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