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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AN-KOREA
문화예술-산업동향


아세안 창의 산업 진흥 센터(The ASEAN Center of Excellence for Creative Industries(CoE))
ASEAN은 그동안 창의경제를 문화·예술 분야의 하위 개념으로 다루어 왔다. 그러나 필리핀의 2026년 의장국 수임을 계기로 추진되는 창의산업 분야 ASEAN 우수센터(CoE)의 설립은 이러한 인식에 근본적인 전환을 의미한다. 이는 창의산업(‘오렌지 경제’)과 디지털 경제를 연계·통합하기 위해 마련된 역내 최초의 전담 제도적 플랫폼으로, 국가별로 분절되어 있던 산업 구조를 하나의 통합된 지역 성장 동력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4월 8일


필리핀 창조산업진흥위원회 Philippine Creative Industries Development Council (PCIDC)
필리핀 창의산업발전위원회는 2022년 7월 28일 제정된 「공화국법 제11904호」, 즉 「필리핀 창의산업발전법(Philippine Creative Industries Development Act)」에 따라 설립된 대표적인 제도적 거버넌스 체계이다. 필리핀이 2030년까지 '아시아 최고의 창의 허브'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추진하는 가운데, PCIDC는 국가 차원에서 창의산업 관련 정책의 수립과 발전, 그리고 시행을 총괄·조정하는 핵심 기구로 기능하고 있다.
1월 6일


공동의 문화유산과 사회문화적 연대를 바탕으로 한 아세안 정체성 형성
이 연구는 Gerard P. Concepcion 박사가 작성한 것으로, 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아세안)이 회원국 간의 차이점보다는 공유된 문화유산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더 강력한 지역 정체성을 구축할 수 있는 방안을 탐구한다. 저자는 지리적 근접성과 역사적 연결이 지역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하긴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아세안이 공동체로서 성장하는 데 필요한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2025년 7월 29일


크리에이트 필리핀
크리에이트 필리핀(CREATE Philippines)은 2017년 필리핀국제무역전시진흥센터(CITEM)에 의해 처음 시작된 이후, 필리핀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창작 콘텐츠, 창의 서비스, 창의 인재의 중심지로 자리매김시키기 위한 핵심 플랫폼으로 발전해왔다. 이 플랫폼은 국가 크리에이티브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고, 국제 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촉진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삼고 있다.
2025년 6월 17일


그린 파파야 아트 프로젝트
그린 파파야 아트 프로젝트(Green Papaya Art Project) 아카이브는 마닐라 대도시의 현대 예술 생태계와 동남아시아 및 전 세계의 예술가, 연구자, 큐레이터와의 협력에 관한 방대한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
2024년 11월 5일


필리핀 국립문화예술위원회(NCCA)
NCCA는 문화, 역사, 유물, 도서, 기록, 언어를 담당하는 6개 국립문화예술 기관과 함께 문화 프로그램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구현과 자원의 극대화를 달성하기 위해 협력 체계 및 공동 책임의 원칙
2024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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