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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AN-KOREA
문화예술-산업동향


차런끄룽 크리에이티브 디스트릭트
차런끄룽(Charoenkrung)은 방콕 디자인 위크의 주요 쇼케이스 공간으로 자리 잡아, 다양한 시도와 노력, 협업과 기회는 물론 도시 문제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까지 끊임없이 만들어 온 곳이다. 차런끄룽은 태국 최초의 크리에이티브 디스트릭트(창의산업 단지)로서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지평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이 지역은 문화유산을 보존하면서 혁신을 촉진하고, 동시에 큰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한 창의경제 발전의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
1월 6일


푸린(Purin) 재단과 특별 영화 기금 프로젝트
푸린 재단의 영화 펀드 프로그램은 큰 주목을 받지 않는 가운데서도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문화 기관 중 하나로 자리매김해 왔다. 2017년에 설립된 '푸린 픽처스(Purin Pictures)'를 통해 재단은 정부 지원으로는 거의 충족되지 않는 핵심적인 공백, 즉 상업성보다는 예술성과 독립성을 중시해 제작 단계에서부터 배제되기 쉬운 영화들을 지원하고 있다.
2025년 12월 23일


태국 창조경제청(CEA)
2018년 설립된 창조경제청(공공기구)은 균형 있고 지속 가능한 경제를 향한 원동력으로서 창조경제를 증진한다는 사명을 갖고 출범하였다.
2024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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