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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AN-KOREA
문화예술-산업동향


와 누(Wah Nu) & 툰 윈 아웅(Tun Win Aung): 문화 기억을 기록하는 예술가-연구자
끊임없이 변화하는 동남아시아 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미얀마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 와누(Wah Nu)와 툰 윈 아웅(Tun Win Aung)만큼 창작자이자 연구자의 역할을 동시에 폭넓게 수행하는 예술가 협업 사례는 드물다. 이들의 공동 작업은 미얀마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중요한 목소리로 평가되며, 국제사회가 미얀마 예술을 바라볼 때 흔히 덧씌우는 단순한 정치적 서사를 넘어서는 예술적 실천을 보여준다.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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