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한-아세안 문화혁신 포럼
브루나이의 최초 장편영화는 국가종교부에서 제작되었고, 1968년 초연되었습니다. 하지만 영화에 사용되었던 언어는 표준 말레이어로, 브루나이의 일상언어가 아니었습니다. 이후 국내영화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던 브루나이극장에 2013년, 저희 회사에서 제작한 ‘아파덴간리나’ 라는 국내 제작영화가 상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