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표에서 나는 브루나이의 역사 속 격차와 (자국의 언어와 말로 기록되지 못한 상황) 방치로 인해 부분적으로 정체성이 상실된 과정을 끄집어 낼 것이다. 예술의 실천과 방법론을 통해 이러한 상실과 부재를 채워나가고 극복하는 다시 말해 회복의 과정에 어떻게 참여 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고자 한다.
오스브이앤 오스만
2021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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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콘텐츠, 증강 현실로의 몰입
포럼 동안 제가 공유할 주제는 새로운 미래에 관한 것으로 우리는 이를 틀이 없는 미래라 일컫습니다. 그렇다면 틀이 없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기본적으로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크린의 진화를 뜻합니다.
다니엘 수르아
2021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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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과 기술-사람이 중심이 되는 몰입형 미디어
기술을 대하는 우리의 기본적인 자세는 기술은 단지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한 하나의 매체일 뿐이라는 점입니다. 단지 우리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말하고, 즐기고, 공유하고, 그들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환경과 공간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이러한 가능성을 몰입형 미디어에서 발견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사람들이 우리 작업의 중심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