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제 3회 ‘한-아세안 문화혁신 포럼’ 이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개최되었다.
한국과 아세안 간 상호 이해와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포럼은, ‘문화를 통한 회복, 다시 도약하는 한-아세안人’을 주제로, 여러 문화예술 및 문화산업 관계자들의 참석하여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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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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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컬 퓨처 인스티튜트
필리핀은 디지털 문맹률이 낮아지고 인터넷 접근성이 상승하고 있으며, 필리핀은 SNS 수도라 불립니다. SNS 사용률이 가장 높다는 것은 디스토피아적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이는 인구 통계적으로 데이터 와 웹 문해력이 상승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기도 합니다.
크리스 푸스너
2025 포럼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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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개요] 2025 한-아세안 문화혁신포럼
한-아세안 협력을 통한 AI 기반 디지털 문화 혁신과 포용적 생태계 구축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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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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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의 디지털 아트 및 뉴미디어 아트 커뮤니티 구축하기
동남아시아의 여러 국가의 사람을 연결하고 국가의 경계와 언어적 장벽을 넘어서는 중요한 매개체로 나는 미디어 아트를 접근해왔고, 이를 꿈꾸는 이들과 새로운 공동체를 확장해 나가고자 한다.
압둘 샤커
2022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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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영화 산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2011년에 설립된 라오스 뉴웨이브 시네마 프로덕션(LNWC)은 라오스의 젊은 영화 제작자와 예술가들이 공동 설립한 회사다. LNWC의 첫 번째 목표는 라오스 영화계의 면모를 바꾸고 영화 제작에 열정적인 젊은이들의 영화 제작을 지원하는 것이다. 설립된 지난 10년 동안 총 7편의 장편 영화를 제작하면서, 라오스 뉴웨이브 시네마는 라오스 영화 산업의 중요한 참조점이 되었다.
에니세이 케올라
2020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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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의 문화예술 관리 (2)
조사 기관의 31%가 공동사업체나 비공식 단체로 분류되며, 이러한 사업 모델이 조직의 생존에 기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인도네시아의 세럼(Serrum)과 말레이시아의 파이브아트센터(Five Arts Centre) 등이 이에 해당하며, 이는 CCI 조직들이 끊임없이 학습하고 상황에 적응하려는 문화와 시장가치 이상의 사회문화적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