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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공동협력 프로젝트
'The Ask the Mask' - 공연
'The Ask the Mask' 프로젝트는 한국의 탈춤과 인도네시아의 '토펭(인도네시아 전통 탈,Topeng)'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용극이다.
'The Ask the Mask' 프로젝트는 한국의 탈춤과 인도네시아의 '토펭(인도네시아 전통 탈,Topeng)'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용극이다.
단체소개
프로덕션 377 (한국)
Production 377은 다국적 예술가들이 모 여 설립한 단체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유럽, 남미 등 여러 지역의 전통문화, 신화, 전설을 해체하고 재해석하여 동시대적인 작품을 개발한다. 현지 리서치를 통해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탐구하며, 그 결과물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예술 실천을 추구한다. 또한 지역 커뮤니티와의 연결을 강화하고, 예술이 치유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며, 동시대 관객에게 울림을 줄 수 있는 창작과 제작에 헌신하고 있다.
아궁 댄싱 센터 (IDN)
Agung Dancing Center는 무용수, 안무가, 보컬리스트이자 예술 감독인 아궁 구나완(Agung Gunawan)이 설립한 단체이다. 그는 욕야카르타에서 전설적인 스승 바공 쿠수디하르조(Bagong Kusudiharjo), 이완조노(Ywandjono), 라덴 아즈리 스리 카다르자티(R. Aj Sri Kadarjati), 엠. 미로토(M. Miroto)에게 사사했다. 이 센터는 자바 문화와 예술의 보편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질문을 던지며, 고대 토착 전통의 지혜와 지식을 바탕으로 한 예술적 표현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작업을 탐구하고 발전시키고 있다.
사업소개
The Ask the Mask
The Ask the Mask 프로젝트는 한국의 탈춤과 인도네시아의 '토펭(인도네시아 전통 탈,Topeng)'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용극이다. 이야기는 자바의 「판지 로맨스(Panji Romance)」와 한국의 「처용설화」에서 중심 서사를 가져왔다. 2023년에 진행된 리서치와 워크숍을 바탕으로, 전통 가면극의 움직임과 이야기 구성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했다. 이 공연에서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장인들이 새롭게 제작한 가면과, 한국 전통 음악과 가믈란(Gamelan)을 결합한 '뉴 트래디셔널(New Traditional)' 음악이 함께 어우러진다. 몰입형 상호작용 오디오비주얼 기술을 활용해 감각적인 무대 경험을 제공한다. 연출, 안무, 음악, 무대미술이 통합된 이 프로젝트는 동시대 관객과 소통을 도모한다. 궁극적으로 두 나라의 전통예술 가치를 재구성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교류 및 협업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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